소개
퓨전국악 뮤짓(Muzi’t)은 전통 국악을 기반으로 창작음악과 새로운 공연을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퓨전국악팀입니다.
‘뮤짓’은 음악을 짓고, 이야기를 짓고,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「 마지막환경」, 「해커」, 「신비의강」, 「사철가럽」 「돈까스」등 다양한 창작곡을 발표하며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우리 음악으로 새로운 공연예술을 짓는 것, 그것이 뮤짓이 만들어가는 음악입니다.